
이달 20일 코엑스서 열려
PACS 등 제품 라인업 소개
인피니트헬스케어가 오는 20일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Hospital Fair 2016 국제병원의료산업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국제병원의료산업 박람회는 국내외 보건부, 전문의학회 관계자와 병원장, 전문의, 간호사 및 IT·구매·물류 실무자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대표 의료 전시회다.
국내 대표 헬스케어 IT 기업인 인피니트헬스케어(A홀 N101)는 관람객의 다양성을 고려해 전 제품을 선뵌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현장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PACS(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부터 데이터 분석 솔루션에 이르는 광범위한 제품 라인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인피니트헬스케어는 21일 K-Hospital과 공동으로 진행되는 대한병원정보협회 추계학술대회(A홀 제3세미나실)에서 PACS를 기반으로 한 의료 빅데이터 활용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인피니트헬스케어 관계자는 “20여 년간 축적된 의료영상 및 정보 기술 노하우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의 최신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해당 제품에 대한 데모는 물론, 글로벌 헬스케어 IT 기업으로의 혁신적인 회사 이미지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