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사선량관리시스템, 에코시스템 등 신제품 선보여
인피니트헬스케어(공동대표 홍기태∙김동욱)가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70차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The 70th Korean Congress of Radiology, KCR 201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는 "Evidence, Values and Radiology”라는 주제 하에 영상의학 분야에서의 보다 정확한 분석과 판독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작년 행사에는 국내외에서 3,00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올해에도 25개국에서 그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4개국에서 40여 명의 유수한 학자도 초빙되어 학술행사를 펼친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이번 행사에서 전 세계에 수출되어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인피니트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3차원 의료영상 솔루션 'Xelis,’ Zero Footprint 기술의 ‘ULite’, 신제품인 방사선량 관리시스템 ‘DoseM’뿐만 아니라 인피니트 에코시스템(Infinitt Ecosystem)도 소개할 예정이다.
인피니트 ULite는 HTML5 플랫폼으로 구현되어 사용자가 어떤 웹 브라우저를 이용하든 별도의 설치 없이 바로 의료영상을 보고 효율적으로 진단할 수 있도록 해준다. 임상의, 간호사 등 영상 판독을 직접 하지 않는 의료진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의료 영상 뷰어이며 CE인증도 받았다.
인피니트 DoseM은 병원에서 사용하는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로부터 방사선량 정보를 자동으로 추출, 저장 및 관리할 수 있게 한 웹 기반 방사선량관리시스템으로서, 이를 이용하면 환자의 연간 방사선 누적선량을 손쉽게 확인하고 검사 및 처방에 해당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DoseM은 국제 표준을 준수하고 병원정보시스템과의 연동 및 선량 정보의 자동수집 기능을 제공하며, 환자 피폭선량 진단참고준위(Diagnostic Reference Levels, DRL)정보를 이용해 방사선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갖고 있다.
인피니트 에코시스템은 VNA를 구현한 ‘INFINITT One’ 플랫폼 상으로 제품을 개발, 통합 후 인피니트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거래함으로써 인피니트 파트너와 고객이 보다 확장된 데이터 연동성과 기기 간 호환성의 혜택을 누리며 상생할 수 있게 한 생태계 모델이다.